신기술창업 지원업체, 매출, 고용 등 크게 신장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90
- 첨부파일
산자부가 \*onequter*9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신기술창업보육사업 (TBI: Technology Business Incubator)의 성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 \*onequter*95∼\*onequter*98년의 기간중 지원된 총 75개 업체중 2개 업체가 폐업하여 97%의 높은 지원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며,
- 73개 업체에서 총 771명의 신규고용과 410억원의 매출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업체당 평균 10.3명 고용, 창업후 1년이내 453백만원 매출발생)
또한, 지난 12월 지원한 \*onequter*99년도 사업내용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 박사와 대학교수의 비중이 각각 40.1%, 29.7%로 나타나 고급두뇌의 신기술창업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 지원업종도 제조업(78.4%)과 소프트웨어업(21.6%)이 적정한 균형을 이루고 있음
※ 첨부파일을 down 받으시면 전문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