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자산업계 부품구매액 21조 3,700억원, 전체의 58%인 12조 4,100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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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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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에서는 전자부품업계의 판로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국내의 주요 세트업계의 구매계획을 중심으로 2000년도 전자부품 구매계획 설명회를 2월 22일(火) 14시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강남 역삼동, 진흥회 옆) 대강당에서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주최로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전자, 대우전자 등 국내 주요 세트기기업체에서 自社의 금년도 부품구매계획과 전략을 발표하며, 향후 국산화 개발 대상인 수입부품들의 정보도 공개하여 업계에 판로지원과 개발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인터넷 구매 시스템도 소개하면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각사의 새로운 구매패턴의 한 단면을 현장에서 생생히 보여줄 계획이며 여기에 참여하는 주요 4개사 이외의 주요 세트업체로는 LG정보통신, 삼보컴퓨터 등 총 6개사가 설명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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