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걸린 무역수지 민.관 합동으로 긴급대응책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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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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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장관 金泳鎬)는 1월의 4억불 무역적자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 모여 무역수지 동향을 긴급점검하고, 輸出擴大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2000.2.25(금) 09:00∼11:00 동안 KOTRA 대회의실에서「民官合同 輸出對策會議」를 개최하였음.
ㅇ 동 회의에는 金泳鎬 산업자원부장관, 金在哲 한국무역협회장, 朴相熙 중소기업중앙회장, 기계공업진흥회 등 10개 업종단체별 대표, 삼성 등 7개 종합무역상사사장, 수출입은행 등 4개 수출지원기관장 등이 참석하였음(참석자 별첨 1)
□ 이날 회의에서 金 장관은 금년도 무역흑자 120억불 達成意志를 천명함과 아울러 연초의 貿易赤字는 오히려 국민들에게 수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역설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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