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4월중 에너지 수급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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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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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7.1∼4월중 에너지 수급동향
보도일 : 1997. 6. 14
소 관 : 통상산업부. 자원정책과 (500-2732)
97.1∼4월중 에너지 수급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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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증가 둔화추세 지속)
○ 통상산업부는 97.1∼4월중 국내 에너지소비량이 59,067천TOE로 전년 동기증가
율 11.8%보다 크게 낮아진 1.9% 증가에 그쳤다고 발표하였다.
- 이는 산업경기 둔화추세 지속, 에너지가격 상승 및 예년보다 높은 고온현상
등의 영향으로 산업 및 가정상업부문의 소비증가율이 전년동기에 비해 크게
낮아지고, 수송 및 공공기타부문은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97.4월중에도 에너지소비는 전년 동월에 비해 1.9% 증가하는데 그쳐 금년 들
어 에너지소비 증가 둔화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에너지소비증가율 : 97.1월(5.0%), 2월(-0.5%), 3월(-0.1%),4월(1.9%)
○ 에너지원별로는
- 석유의 경우 산업용 수요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수송 및 가정 상업용 소비
가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감소하였고,
- 유연탄도 발전 및 제철용 수요증가세가 크게 둔화됨에 따라 2.6% 증가에 그
쳤다.
- 반면, LNG는 발전용 수요증가로 33.9%가 증가하여 계속 높은 증가추세를 보
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편리하고 깨끗한 고급에너지로의 전환이 촉진되어 높은 증가세가 지속
되어 온 전력과 도시가스의 경우도 각각 9.4%, 11.3% 증가하는데 그쳐 지난
해 동기에 비해 소비증가율이 크게 낮아졌다.
○ 수요 부문별로는
- 전반적인 산업경기의 위축으로 산업부문은 지난 해 8.9%에서 3.4%로 에너지
소비증가율이 크게 낮아졌고,
- 수송부문도 유가상승 및 산업경기 침체에 따른 물동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2.8%가 감소하였으며,
- 가정 상업부문도 온난한 날씨의 영향 및 에너지소비절약 노력 등으로 지난
해(12.2%)보다 크게 낮아진 1.1%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방 평균기온 : 96.3월(4.9℃), 4월(10.2℃) → 97. 3월(6.8℃),
4월(13.0℃)
○ 한편, 1∼4월중 에너지수입액은 원유도입단가가 크게 상승하여 지난 해보다
28.6% 증가한 102.8억달러에 이른 반면, 원유도입 물량 증가에 따라 석유제품
수입량은 크게 감소(-30.5%)하였고, 석유제품 수출액은 84.8% 증가한 18.2억
달러에 달해 에너지 순수입액은 전년동기보다 20.7% 증가한 84.5억달러로 나
타났다.
※ 평균 원유도입단가:96.1∼4월중18.47$/B→97.1∼4월중 21.94$/B(18.8%상승)
첨 부 : 97.1∼4월중 에너지 수급동향
97.1∼4월중 에너지 수급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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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요
○ 97.1∼4월중 에너지소비는 59,067천TOE로서 전년동기증가율 11.8%보다 크게
낮아진 1.9%증가에 그침
- 97.4월중에는 산업경기 둔화추세의 지속과 온난한 날씨의 영향등으로 전년
동월보다 크게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