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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 메모리-비메모리의 균형발전을 위한 민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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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반도체산업, 메모리-비메모리의 균형발전을 위한 민간협의회 개최 보도일 : 1997. 7. 23 소 관 : 통상산업부. 전자부품과(500-2514) 반도체산업, 메모리-비메모리의 균형발전을 위한 민간협의회 개최 --------------------------------------------------------------- - 비메모리부문 비중을 40%까지 높이기 위해 반도체산업 장기발전방안 착수 - 1. 통상산업부는 97.7.23(수)(07:30~10:00) 무역클럽에서 林昌烈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산업 민간협의회 (위원장: 문정환 반도체산업협회장)를 개최하 여,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을 설명하였으며, 이에 대해 민간협의회 위원들과 심도있는 토의를 하였음. 2. 이날 회의에서 林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중요성과 우리경제에 대한 커다란 기여를 언급하면서,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 기 위해서는 메모리 위주로 되어있는 생산구조가 메모리와 비메모리를 균형있 게 생산하는 선진국형구조로 바뀌어야 하며, 현재 14%에 불과한 비메모리의 비중을 2005년까지 40%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3. 이날 통상산업부는 경쟁력 강화대책을 통해 최근에 반도체산업이 다소 어려움 을 겪은 것은 메모리 위주의 생산구조로 되어 있어 가격하락 등 여건변화에 취약하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 우리 반도체산업이 나아갈 방향으로는 ① 부가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비교 적 가격이 안정적인 비메모리부문을 육성하고 ② 장비·재료의 국산화율 제고를 통해 반도체산업의 근간을 강화하며 ③이미 경쟁력이 확보되어 있는 메모리분야도 기업애로 해결을 통해 세계 최고의 위치를 공고히 해야 하며, ④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제협력에도 민·관이 모두 적극 적으로 나서야 함을 들었음. ○ 또, 산·학·연이 공동으로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경우 21세기 초에는 미· 일과 대등한 수준의 반도체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며, 2000년에는 세계시장의 12%인 360억불, 2005년에 14%인 726억불 생산규모에 이를것으로 전망하였음 - 생산구조도 점차 선진국형으로 개선되어 메모리와 비메모리 비중이 96년 86:14에서 2005년에는 60:40으로 전망 (단위 : 억불, %) ────────┬────────┬────────┬────────── 구 분 │ 96 │ 2000 │ 2005 ├────┬───┼────┬───┼────┬───── │세계시장│한국 │세계시장│한국 │세계시장│한국 │ │점유율│ │점유율│ │점유율 ────────┼────┼───┼────┼───┼────┼───── 전 체 │ 1,417 │ 8.3 │ 2,994 │ 12 │ 5,185 │ 14 ────────┼────┼───┼────┼───┼────┼───── 메 모 리 │ 378 │ 28 │ 1,120 │ 24 │ 2,074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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