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류·부품 표준규격개발 효과 극대
- 담당자이만찬 사무관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자본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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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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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産業資源部 技術標準院(院長 朱德永)은 `97∼`00년까지 개발한 136종의 기계류·부품 표준규격 활용업체(93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규격개발에 소요된 비용 10억원의 46배인 459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평균적으로 규격 1종당 약 3억 4천만원의 연간 비용절감이 있는것으로써 실제 이번조사에서 포함되지 않은 다수의 업체를 감안하면 그 경제적 효과는 훨씬 클것으로 예상됨.
- 표준규격활용으로 생산 및 거래원가절감이 25%(114억원)로 가장크고 다음으로는 불량율감소 21%(97억원), 공정의 단순화 20%(91억원), 고장율감소 및 A/S용이 18%(83억원), 인력절감 16%(74억원)순으로 나 타남.
□ 이에따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업계의 활용도가 높고 적용효과가 큼에 따라 기업간 공용화가 필요한 부품·소재 선규격화하여 중복개발방지가 필요한 부품·소재 수입대체·수출효과가 큰 부품·소재로 나누어 지속적인 표준규격 개발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제1차 기계류·부품표준화 5개년 사업에 이어 금년부터 총 33억원을 투입하여 250개과제의 제2차 부품·소재표준화 5개년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표준규격활용으로 생산 및 거래원가절감이 25%(114억원)로 가장크고 다음으로는 불량율감소 21%(97억원), 공정의 단순화 20%(91억원), 고장율감소 및 A/S용이 18%(83억원), 인력절감 16%(74억원)순으로 나 타남.
□ 이에따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업계의 활용도가 높고 적용효과가 큼에 따라 기업간 공용화가 필요한 부품·소재 선규격화하여 중복개발방지가 필요한 부품·소재 수입대체·수출효과가 큰 부품·소재로 나누어 지속적인 표준규격 개발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제1차 기계류·부품표준화 5개년 사업에 이어 금년부터 총 33억원을 투입하여 250개과제의 제2차 부품·소재표준화 5개년사업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