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새로운 분류체계에 의한 2000년 품목별 무역수지 분석
- 담당자홍승인 사무관
- 담당부서수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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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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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수출입 상품중 섬유류, 자동차 및 선박, 전자·정보기기 등은 수입액 대비 수출액이 많아 무역흑자에 크게 기여한 반면, 농수산물, 비철금속제품, 정밀기계, 화공제품에서는 적자를 기록하였고
ㅇ 특히 에너지부분에서의 무역적자가 전체 흑자규모를 116억불이나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남
□ 산업자원부가 2000년중 수출입통계(확정치)를 대상으로 이번 새로 개발된 품목분류기준인 MTI-21을 적용, 품목별 무역수지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ㅇ 섬유류(+132억불), 자동차(+129억불), 선박(+78억불), 가전
(+78억불), 정보기기(+68억불), 반도체(+61억불), 휴대폰(+54억불) 등이 수출입에서 큰 폭의 흑자를 낸 반면
ㅇ 에너지(-286억불), 농수산물(-72억불), 화공제품(-48억불), 정밀기계(-41억불), 비철금속(-27억불) 등은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따라 강력한 에너지 절약정책과 함께 소재·기계산업의 경쟁력제고를 통해 수입유발형 산업구조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
ㅇ 특히 에너지부분에서의 무역적자가 전체 흑자규모를 116억불이나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남
□ 산업자원부가 2000년중 수출입통계(확정치)를 대상으로 이번 새로 개발된 품목분류기준인 MTI-21을 적용, 품목별 무역수지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ㅇ 섬유류(+132억불), 자동차(+129억불), 선박(+78억불), 가전
(+78억불), 정보기기(+68억불), 반도체(+61억불), 휴대폰(+54억불) 등이 수출입에서 큰 폭의 흑자를 낸 반면
ㅇ 에너지(-286억불), 농수산물(-72억불), 화공제품(-48억불), 정밀기계(-41억불), 비철금속(-27억불) 등은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따라 강력한 에너지 절약정책과 함께 소재·기계산업의 경쟁력제고를 통해 수입유발형 산업구조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