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차 OPEC총회 전망
- 담당자심상협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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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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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01. 3. 16 (금) * 통상 1∼2일 소요
◇ 장 소 : 오스트리아 비엔나
◇ 참 석 : OPEC 11개 회원국 석유장관, 비OPEC 산유국 대표
* 제113차 총회(1.17일)는 임시회의였으나, 이번 총회는 정기회의임
(정기총회는 매년 3월, 9월 2회 개최)
1. 주요 예상의제 및 전망
□ 향후 생산목표 조정
ㅇ OPEC의 목표유가(25$/B) 유지를 위한 추가감산이 확실시
- OPEC은 지난 2월부터 150만B/D 감산에 나선데 이어, 세계 경제성장 둔화 및 비수기 도래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에 대비, 현 생산목표량(2,520만B/D)을 다시 하향조정할 전망
ㅇ 감산규모는 아직 불투명하나 50만∼100만B/D 수준이 유력
- 총회를 앞둔 현재 베네수엘라·이란·인도네시아 등은 100만B/D 이상의 감산 주장
- 반면, 사우디·쿠웨이트 등 일부 국가들은 고유가로 인한 세계경제 침체 및 석유수요 감소를 우려, 50만∼75만B/D 정도의 비교적 소폭 감산을 선호
◇ 장 소 : 오스트리아 비엔나
◇ 참 석 : OPEC 11개 회원국 석유장관, 비OPEC 산유국 대표
* 제113차 총회(1.17일)는 임시회의였으나, 이번 총회는 정기회의임
(정기총회는 매년 3월, 9월 2회 개최)
1. 주요 예상의제 및 전망
□ 향후 생산목표 조정
ㅇ OPEC의 목표유가(25$/B) 유지를 위한 추가감산이 확실시
- OPEC은 지난 2월부터 150만B/D 감산에 나선데 이어, 세계 경제성장 둔화 및 비수기 도래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에 대비, 현 생산목표량(2,520만B/D)을 다시 하향조정할 전망
ㅇ 감산규모는 아직 불투명하나 50만∼100만B/D 수준이 유력
- 총회를 앞둔 현재 베네수엘라·이란·인도네시아 등은 100만B/D 이상의 감산 주장
- 반면, 사우디·쿠웨이트 등 일부 국가들은 고유가로 인한 세계경제 침체 및 석유수요 감소를 우려, 50만∼75만B/D 정도의 비교적 소폭 감산을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