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산업자원부장관, 미시 실물현장 중심의 행정 계속(3.23)
- 담당자이재홍사무관
- 담당부서생물화학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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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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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환 산업자원부장관은 이번 주말에는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바이오메드파크를 방문하여 연구개발에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나누었음
□ 바이오메드파크는 숭실대학교 노경태 교수와 고영수 대한바이오링크 사장이 공동대표로 설립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ㅇ 동사는 궁극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개발을 위한 기업으로 하나의 건물내에 신약개발에 필요한 기획 및 마케팅, 분자설계, 유기합성, 약리 및 독성평가, 임상실험 등 신약개발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개별업체들이 분담하고, 이들 업체들을 한 울타리내에 집적화하여 시너지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설립되었음
□ 현재까지 산업자원부의 기술혁신센터(TIC) 분소의 입주를 비롯하여 10개 업체가 입주한 동 바이오메드파크는 금년말까지 당초 목표한 3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며, 이번 달부터는 공동 연구개발프로젝트 기획을 개시하고, 4월중에는 바이오인포매틱스용 초고속병열컴퓨터를 설치하는 한편, 6월에는 개소식을 가질 예정임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바이오메드파크는 숭실대학교 노경태 교수와 고영수 대한바이오링크 사장이 공동대표로 설립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ㅇ 동사는 궁극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개발을 위한 기업으로 하나의 건물내에 신약개발에 필요한 기획 및 마케팅, 분자설계, 유기합성, 약리 및 독성평가, 임상실험 등 신약개발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개별업체들이 분담하고, 이들 업체들을 한 울타리내에 집적화하여 시너지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설립되었음
□ 현재까지 산업자원부의 기술혁신센터(TIC) 분소의 입주를 비롯하여 10개 업체가 입주한 동 바이오메드파크는 금년말까지 당초 목표한 3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며, 이번 달부터는 공동 연구개발프로젝트 기획을 개시하고, 4월중에는 바이오인포매틱스용 초고속병열컴퓨터를 설치하는 한편, 6월에는 개소식을 가질 예정임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