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출범, 광기술개발 메카가 목표(4.11)
- 담당자최원도 사무관
- 담당부서반도체전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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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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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1세기 핵심기술인 光기술발전을 선도해 나갈 「한국광기술원」이 출범한다. 총 4,020억원이 투입되는 광산업 프로젝트의 핵심인 한국광기술원은 지난 3월 공모방식으로 최상삼 원장을 채용한데 이어 4.12일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ㅇ 광주에서 열린 한국광기술원의 현판식에는 산업자원부장관(장재식)과 광주광역시장(고재유) 및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박광태의원), 한국광기술원 이사장(임 관), 원장(최상삼), 그리고 국내 광분야전문가가 참석하여 광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ㅇ 현판식에 참석한 산업자원부장관은 21세기 첨단산업인 광산업이 반도체, 디스플레이와 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하면서 산학연 관계자들의 협력과 기술개발 노력을 당부하였다.
ㅇ 한국광기술원은 光기술개발, 품질인증, 시험생산을 지원하는등 광(光)분야의 생산기술연구원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또한, 창업과 광통신기기 시험을 위한 테스트베드의 설치·운영등도 금년중에 추진할 계획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광주에서 열린 한국광기술원의 현판식에는 산업자원부장관(장재식)과 광주광역시장(고재유) 및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박광태의원), 한국광기술원 이사장(임 관), 원장(최상삼), 그리고 국내 광분야전문가가 참석하여 광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ㅇ 현판식에 참석한 산업자원부장관은 21세기 첨단산업인 광산업이 반도체, 디스플레이와 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하면서 산학연 관계자들의 협력과 기술개발 노력을 당부하였다.
ㅇ 한국광기술원은 光기술개발, 품질인증, 시험생산을 지원하는등 광(光)분야의 생산기술연구원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또한, 창업과 광통신기기 시험을 위한 테스트베드의 설치·운영등도 금년중에 추진할 계획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