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문 투자조합 새로 탄생(4.13)
- 담당자김영환 서기관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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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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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전문투자조합이 새로 결성되어 기술성과 사업성은 우수하나 최근 시중자금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분야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 산자부는 4.12(목) 산하 전문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과 현대기술투자(주)가 전자전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 금번 투자조합은 2000.12월 결성된 보광9호 투자조합(100억원)에 이은 두번째 전자전문투자조합으로 자금규모는 100억원이며 이중 정부가 중소기업창업진흥기금에서 30%를 출자하게 됨(자본구성 : 정부 30억원, 창투사 65억원, 전자부품연구원 5억원)
- 동 자금은 전자분야 핵심부품·소재 및 기기관련 초기단계 기업에 평균 10억원 안팎이 우선적으로 투자될 예정임
◇ 전자전문투자조합은 전자산업, 특히 전자분야 제조업에만 집중 투자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투자조합과 크게 구별되며,
- 전문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이 기술성을 검토하고, 현대기술투자(주)가 사업성을 검토하는 특화된 평가체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창투사 투자심사기간(통상 3∼4개월)보다 짧은 2개월 이내에 신속한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산자부는 4.12(목) 산하 전문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과 현대기술투자(주)가 전자전문투자조합 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 금번 투자조합은 2000.12월 결성된 보광9호 투자조합(100억원)에 이은 두번째 전자전문투자조합으로 자금규모는 100억원이며 이중 정부가 중소기업창업진흥기금에서 30%를 출자하게 됨(자본구성 : 정부 30억원, 창투사 65억원, 전자부품연구원 5억원)
- 동 자금은 전자분야 핵심부품·소재 및 기기관련 초기단계 기업에 평균 10억원 안팎이 우선적으로 투자될 예정임
◇ 전자전문투자조합은 전자산업, 특히 전자분야 제조업에만 집중 투자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투자조합과 크게 구별되며,
- 전문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이 기술성을 검토하고, 현대기술투자(주)가 사업성을 검토하는 특화된 평가체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창투사 투자심사기간(통상 3∼4개월)보다 짧은 2개월 이내에 신속한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