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통상산업부장관 포항제철 방문

81

제 목 : 통상산업부장관 포항제철 방문 보도일 : 1997. 8. 2 소 관 ; 통상산업부. 철강금속과(500-2454) 통상산업부장관 포항제철 방문 ━━━━━━━━━━━━━━ - COREX공장 시찰 및 주요현안 업무보고 청취 - 1. 林昌烈 통상산업부 장관은 8. 1(금) 오후 포항제철의 COREX 공장을 시찰하고, 포철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2. 포철은 林장관에게 COREX공장의 가동율이 9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올라섰으 며, 생산되는 쇳물의 품질수준도 기존의 고로 수준에 접근 하였음을 보고하였 고, 제조원가를 낮추기 위한 조업기술개발 노력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포철은 COREX의 운영과정에서 축적된 조업기술을 동 설비를 건설중인 인도 및 남아공 등에 수출할 계획이며, COREX 설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오스 트리아의 훼스트-알핀社(VAI)와 향후 기술 로얄티도 공유하게 되었다고 보고 하였다 3. 이에 대해 林장관은 COREX 조업기술의 확보는 보다 신축적인 생산체제와 환경 친화적인 기술을 지향하는 세계 철강산업의 발전추세에 비추어 의미있는 성과 라고 평가하였다. <포철 벤처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 기술지원에 적극 기여> 4. 아울러, 이날 포항제철 金鍾振 사장은 林장관에게 금년 상반기 경영실적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면서 특히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방향 등에 부응하여 포철 이 중소기업기술지원 마스터플랜을 수립중임을 보고하였다. 포철은 이 계획을 통해 포항공대와 산업과학연구원를 연결하는 산·학·연 기 술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미국의 실리콘밸리 등 우수사례를 참고하여 포철 고 유의 테크노-파크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 이에 대해 林장관은 기술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고 소비자 기호가 다양화·고 급화되고 있는 세계경제 현실을 감안할 때 대기업 중심의 소품종·대량생산만 으로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에 한계가 있으므로 창의적이고 기술 집약적인 중소 벤처기업들이 끊임없이 생성되고 발전되어야 우리경제가 활력을 회복할 수 있 다고 말하고, 지난 7.30 국회에서 의결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계기 로 포항제철을 비롯한 공기업이 벤처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의 기술수준 향상 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주어야 할 것을 당부하고 특히, 미국의 SBIR제도와 같이 R&D 예산의 일정부분을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해 투입하는 방안을 현재 수립중인 마스터 플랜에 반영할 것과 포항제철이 구상중인 테크노-파크 조성 에 벤처기업 등 기술·지식집약형 중소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 써 미국의 실리콘밸리 같은 첨단산업단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특히, 林장관은 포항제철이 조성키로한 테크노-파크에 정부의 창업 보육센타, 기술지원센타가 함께 입주토록 하고, 포항공대의 우수인력 및 지난달 설립된 P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