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세계신발산업의 메카로 거듭난다(4.13)
- 담당자김성칠 사무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57
- 첨부파일
ㅇ 산업자원부 이희범 차관은 3월 13일(금) 부산시청에서 신발업계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이 세계 신발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간담회를 갖고, 올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발산업진흥계획을 발표하였음.
ㅇ 먼저, 우리 신발산업이 세계 2위의 수출국 위상을 되찾는다는 목표아래 작년 12월 신발산업발전전략을 수립한 바 있고, 금년 3월에는 지역 업계의 생생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신발산업발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4월중 1차회의를 개최할 예정임.
- 신발산업발전위원회는 업계(10명), 단체(4명), 연구소(3명), 대학(4명), 정부(4명) 등 신발분야 전문가를 균형있게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1차회의에서 선임할 계획임.
ㅇ 정부는 신발산업의 생산기반확충, 기술개발, 정보화구축, 인력양성, 해외마케팅지원 등을 위하여 올해 국비 695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2001년 총사업비 : 1,078억원(국비 695억원, 지방비 85억원, 민자 298억원)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먼저, 우리 신발산업이 세계 2위의 수출국 위상을 되찾는다는 목표아래 작년 12월 신발산업발전전략을 수립한 바 있고, 금년 3월에는 지역 업계의 생생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신발산업발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4월중 1차회의를 개최할 예정임.
- 신발산업발전위원회는 업계(10명), 단체(4명), 연구소(3명), 대학(4명), 정부(4명) 등 신발분야 전문가를 균형있게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1차회의에서 선임할 계획임.
ㅇ 정부는 신발산업의 생산기반확충, 기술개발, 정보화구축, 인력양성, 해외마케팅지원 등을 위하여 올해 국비 695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2001년 총사업비 : 1,078억원(국비 695억원, 지방비 85억원, 민자 298억원)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