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기술 인증제품 불황 없다.(4.19)
- 담당자김익수연구관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자본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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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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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부터 최근 3년간 국산 신기술(NT) 및 우수품질(EM)제품은 매년 수출과 매출 등이 큰 폭으로 증가되어 수출 및 수입 대체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증가율 : (''98) 91%, (''99) 135%, (''00) 31%
2000년도에는 476개 NT·EM 인증업체의 인증제품 총매출이 전년대비 19% 증가한 2조 600억원, 수출은 31%증가한 5억 2,300만불을 기록하여 무역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 이중에서 부품분야는 전년대비 수출증가율이 59.2%나 신장하여 첨단부품 수입 대체효과 및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의 NT·EM 인증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이 인정되어 정부·공공기관에서 전년보다 20% 많은 904억원의 인증제품을 우선구매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NT·EM 인증제품의 초기시장 진출기반 조성,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를 위해 제도개선 등 인증제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
수출증가율 : (''98) 91%, (''99) 135%, (''00) 31%
2000년도에는 476개 NT·EM 인증업체의 인증제품 총매출이 전년대비 19% 증가한 2조 600억원, 수출은 31%증가한 5억 2,300만불을 기록하여 무역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 이중에서 부품분야는 전년대비 수출증가율이 59.2%나 신장하여 첨단부품 수입 대체효과 및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의 NT·EM 인증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이 인정되어 정부·공공기관에서 전년보다 20% 많은 904억원의 인증제품을 우선구매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NT·EM 인증제품의 초기시장 진출기반 조성,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를 위해 제도개선 등 인증제도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