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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파괴 주범 프레온가스 회수 재활용 촉진(4.23)
  • 담당자이석우(연구사)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생물환경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33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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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자원부는 오존층 파괴 및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며 자동차에어컨, 냉장고, 선박등에 냉매로 사용하고 있는 프레온가스의 사용량을 줄이고, 회수·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국내 2,000여개 기업의 의견이 반영된 기술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관련산업계에 보급한다.  

    ㅇ 2001년 현재 국내 관련산업에서 냉매와 세정제 등으로 사용하는  프레온가스 수요는 연간 7천 톤이며, 대체물질인 신냉매는 1만6천 톤이 사용되고 있음.

    ㅇ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 파괴의 주범이며 대체프레온 가스도 오존층파괴와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므로 회수·재활용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출할 경우 대기 오존층에 한반도 4배 크기의 구멍이 생겨 피부암, 동식물 생태계 변화와 같은 큰 재앙이 우려되고 있음.

   □ 선진국에서는 1996년부터 프레온가스의 생산과 사용을 금지시키고 있으나 냉매의 대부분을 수입사용하고 있는 국내 업계의 경우에는 수급에 문제가 있으므로 회수·재활용이 시급한 실정이다. 

    ㅇ 그간 산업자원부에서는 국제동향에 따라 오존층파괴물질의 단계적 감축과 대체물질개발, 프레온가스 사용시설의 전환을 유도하는 정책을 진행하여 왔으나 회수·재활용이 극히 부진한 실정임.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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