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무역상담회, 북경에서 성황리 개최 통상마찰 예방 및 원자재 장기확보 노력(4.26)
- 담당자홍승인사무관
- 담당부서수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19
- 첨부파일
□ 산업자원부는 장재식(張在植) 장관의 訪中일정(4.24∼4.26)의 일환으로, 중국 대외경제무역합작부와 공동으로 4월25일 중국 북경에서 한·중 무역상담회를 개최한 바, 5억불 상당의 대중국 구매상담이 이루어 진 것으로 잠정집계되었음.
ㅇ 이 날 08:30∼18:30 북경 Kempinsky Hotel에서 개최된 상담회에는 장재식 산자부장관과 안민(安民) 중국대외경제무역합작부 부부장 등 정부인사, SK Global, 삼성물산, 등 우리측 대기업 및 한국무역대리점협회 소속 중소기업(우리측 총 38개 업체), 중국석화(石化)집단공사 등 130여개의 중국 업체 등 총 4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음.
□ 同상담회는 작년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朱鎔基) 총리간에 합의한 양국간 무역불균형 해소원칙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ㅇ 우리나라가 연례적으로 큰폭의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측에 교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우리 정부와 민간차원의 노력을 상기시킴으로서 불필요한 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함과 동시에
※ 대중무역흑자(억불) ; 54.6(''98)→ 48.2(''99)→ 56.5(''00)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이 날 08:30∼18:30 북경 Kempinsky Hotel에서 개최된 상담회에는 장재식 산자부장관과 안민(安民) 중국대외경제무역합작부 부부장 등 정부인사, SK Global, 삼성물산, 등 우리측 대기업 및 한국무역대리점협회 소속 중소기업(우리측 총 38개 업체), 중국석화(石化)집단공사 등 130여개의 중국 업체 등 총 4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음.
□ 同상담회는 작년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朱鎔基) 총리간에 합의한 양국간 무역불균형 해소원칙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ㅇ 우리나라가 연례적으로 큰폭의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측에 교역불균형 해소를 위한 우리 정부와 민간차원의 노력을 상기시킴으로서 불필요한 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함과 동시에
※ 대중무역흑자(억불) ; 54.6(''98)→ 48.2(''99)→ 56.5(''00)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