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무역상담회, 북경과 상해에서 종료 통상마찰 해소와 무역확대 기틀마련(4.40)
- 담당자홍승인사무관
- 담당부서수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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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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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산업자원부와 중국 대외경제무역합작부 공동주관으로 지난 25일과 27일, 각각 북경과 상해에서 개최된 두차례의 한·중 무역상담회를 통하여 양국 기업간 합계 약 6.9억불의 대중국 구매상담이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됨
ㅇ 이는 작년도 연간 대중무역흑자 57억불의 약 12.2%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 대중무역흑자(억불) ; 54.6(''98)→ 48.2(''99)→ 56.5(''00)
ㅇ 만성적인 대한무역적자에 민감한 중국정부에 대해 우리 정부와 민간차원의 교역불균형 해소와 호혜적인 교역확노력을 상기시킴으로서 불필요한 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이번 한·중 무역상담회는 작년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朱鎔基) 총리간에 합의한 양국간 무역불균형 해소원칙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중국정부와 업계가 오랜동안 큰 관심을 표명해 왔던 행사임.
* 보도자료 : 전문
ㅇ 이는 작년도 연간 대중무역흑자 57억불의 약 12.2%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 대중무역흑자(억불) ; 54.6(''98)→ 48.2(''99)→ 56.5(''00)
ㅇ 만성적인 대한무역적자에 민감한 중국정부에 대해 우리 정부와 민간차원의 교역불균형 해소와 호혜적인 교역확노력을 상기시킴으로서 불필요한 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이번 한·중 무역상담회는 작년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주롱지(朱鎔基) 총리간에 합의한 양국간 무역불균형 해소원칙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중국정부와 업계가 오랜동안 큰 관심을 표명해 왔던 행사임.
* 보도자료 :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