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산자부장관, 대전·충남지역 수출업계간담회 개최(5.18)
- 담당자이병철서기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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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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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張在植 산업자원부 장관은 5. 17(목) 14:30 대전시 대덕롯데 호텔에서 대전·충남지역 수출업계간담회를 주재하고 지역수출업계 대표와 수출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 토의했음
ㅇ 동 간담회에는 대전무역상사협의회장((주)한일 대표) 등 대전·충남지역 무역업계 대표, 중기청장·특허청장·KOTRA 부사장, 수출보험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수출유관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했음
□ 최근 미국과 일본 등의 경기둔화와 IT 수요 위축에 따라 수출이 3월과 4월 연속 감소하는 등 수출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가 수출동향 점검 및 업계애로사항 수렴을 위해 5∼6월중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예정인 지역별 수출업계간담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동 간담회에서
ㅇ 張 長官은 당분간 수출여건이 계속 어려우나, 미국·일본 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하반기 이후에는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 성장시장에 대한 수출마케팅 강화, 주요 교역국과의 통상마찰 적극 대응,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속적 제도개선, 신무역인프라의 확충, 무역현장 점검활동 강화 등을 통해 수출증가세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동 간담회에는 대전무역상사협의회장((주)한일 대표) 등 대전·충남지역 무역업계 대표, 중기청장·특허청장·KOTRA 부사장, 수출보험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수출유관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했음
□ 최근 미국과 일본 등의 경기둔화와 IT 수요 위축에 따라 수출이 3월과 4월 연속 감소하는 등 수출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가 수출동향 점검 및 업계애로사항 수렴을 위해 5∼6월중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예정인 지역별 수출업계간담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동 간담회에서
ㅇ 張 長官은 당분간 수출여건이 계속 어려우나, 미국·일본 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하반기 이후에는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 성장시장에 대한 수출마케팅 강화, 주요 교역국과의 통상마찰 적극 대응,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속적 제도개선, 신무역인프라의 확충, 무역현장 점검활동 강화 등을 통해 수출증가세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