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분위기 진작을 위한 지역수출지원활동 강화(5.21)
- 담당자설영록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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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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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産業資源部는 최근의 대외무역여건 악화에 대응하는 수출비상체제 가동의 일환으로 지역수출지원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1. 5. 21(월) 12개 수출지원기관의 임원들과 11개 지방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장 및 11개 KOTRA 국내무역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중앙수출지원위원회(위원장 : 무역투자실장)」를 개최하였음
□ 본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은 3월이후 감소세로 돌아선 수출 증가세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중소수출기업들의 수출애로해소를 통한 수출 분위기 진작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ㅇ 이미 가동중인 산자부수출입상황실과 전국의 11개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및 11개 국내무역관이 전국적인 수출비상지원네트웍을 구성하여 수출현장의 애로를 적극 발굴·처리해 나가기로 하였음
ㅇ 각 수출지원기관은 최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수출기업의 지원제도개선계획을 발표하고 2/4분기 내에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 주요내용으로 수출보험공사는 2000년 현재 수출실적의 65.6%를 차지하는 D/A, D/P, T/T방식 등의 무신용장방식 거래에 대한 선적전 신용보증을 6월중 시행하고,
-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무역금융의 신용보증한도를 현행 당기매출액의 1/2에서 당기매출액 범위내로 확대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무역금융에 대한 보증료도 0.2% 할인하기로 하였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본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은 3월이후 감소세로 돌아선 수출 증가세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중소수출기업들의 수출애로해소를 통한 수출 분위기 진작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ㅇ 이미 가동중인 산자부수출입상황실과 전국의 11개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및 11개 국내무역관이 전국적인 수출비상지원네트웍을 구성하여 수출현장의 애로를 적극 발굴·처리해 나가기로 하였음
ㅇ 각 수출지원기관은 최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수출기업의 지원제도개선계획을 발표하고 2/4분기 내에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역점을 두어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 주요내용으로 수출보험공사는 2000년 현재 수출실적의 65.6%를 차지하는 D/A, D/P, T/T방식 등의 무신용장방식 거래에 대한 선적전 신용보증을 6월중 시행하고,
-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무역금융의 신용보증한도를 현행 당기매출액의 1/2에서 당기매출액 범위내로 확대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무역금융에 대한 보증료도 0.2% 할인하기로 하였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