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음성정보기술의 산업화 본격 추진(5.30)
- 담당자김헌태사무관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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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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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정보기술 업계의 공통 애로사항이었던 음성정보기술의 원자재인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정부와 민간 공동으로 추진됨.
- 산자부는 30일 전북 원광대(총장 : 송천은)에서 최재승, 안영근 국회의원, 한국음성정보기술산업협회 회장, 보이스웨어, 엑스텔 등 관련업계 및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정보기술산업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힘.
◇ 음성정보기술은 최근 가전, 컴퓨터, 자동차 등 각종 제품 및 시스템에 접목되어 가장 편리한 인터페이스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관련기업이 100여개로 늘어나는 등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으나,
- 음성인식 및 합성의 필수 원자재라 할 수 있는 음성 데이터베이스나 객관적인 평가·인증체제의 미비로 기술개발 및 서비스 상용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음.
◇ 이날 개소한 센터에는 올해 10억원의 국가예산을 포함, 2005년까지 총 6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으로
- 앞으로 지방 사투리나, 컴퓨터 명령어, 각종 소음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음성 데이터베이스 제작 및 보급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산자부는 30일 전북 원광대(총장 : 송천은)에서 최재승, 안영근 국회의원, 한국음성정보기술산업협회 회장, 보이스웨어, 엑스텔 등 관련업계 및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정보기술산업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힘.
◇ 음성정보기술은 최근 가전, 컴퓨터, 자동차 등 각종 제품 및 시스템에 접목되어 가장 편리한 인터페이스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관련기업이 100여개로 늘어나는 등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으나,
- 음성인식 및 합성의 필수 원자재라 할 수 있는 음성 데이터베이스나 객관적인 평가·인증체제의 미비로 기술개발 및 서비스 상용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음.
◇ 이날 개소한 센터에는 올해 10억원의 국가예산을 포함, 2005년까지 총 6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으로
- 앞으로 지방 사투리나, 컴퓨터 명령어, 각종 소음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음성 데이터베이스 제작 및 보급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