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6.1)
- 담당자정태윤사무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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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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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이희범 차관 주재로 2001. 6. 1(금) 11:00, 산업자원부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회의를 개최하여 전력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력산업구조개편 이후 처음으로 맞이 하는 여름철의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음
◇ 금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전년보다 6% 증가한 4,346만5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당진화력 4호기(50만㎾), LG복합화력 준공 등으로 공급능력을 4,849만7천㎾를 확보할 계획(공급예비율 11.6%)이므로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종래에는 한국전력공사가 총괄하던 전력수급 안정 업무가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따라,
ㅇ 전력거래 시장운영은 전력거래소가, 수요관리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전은 6개 발전회사로 나뉘어 수행하게 됨에 따라 시장경제 체계하에서의 전력수급 안정을 위하여는 이들 참여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매우 중요함
* 첨부: 보도자료 전문
◇ 금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전년보다 6% 증가한 4,346만5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당진화력 4호기(50만㎾), LG복합화력 준공 등으로 공급능력을 4,849만7천㎾를 확보할 계획(공급예비율 11.6%)이므로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종래에는 한국전력공사가 총괄하던 전력수급 안정 업무가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따라,
ㅇ 전력거래 시장운영은 전력거래소가, 수요관리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전은 6개 발전회사로 나뉘어 수행하게 됨에 따라 시장경제 체계하에서의 전력수급 안정을 위하여는 이들 참여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매우 중요함
*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