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상거래 국제표준언어로 부상한XML을 KS로 제정 작업 착수(6.4)
- 담당자채경수 연구사
- 담당부서기술표준원(전자거래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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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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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데이터 교환의 국제표준 언어로 XML (eXtensible Markup Language)이 새로이 부상됨에 따라 향후 전자상거래 추진기업이 국제표준과 호환성을 갖고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KS 제정 작업에 착수하였다.
KS 제정을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으로서 오는 6월 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4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국내 XML 최고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회 및 벤처기업의 개발제품이 전시된다.
XML이 향후 1년 정도 걸쳐 ISO 국제 표준으로 채택이 확실시되고 있어 지금부터 전문가 그룹이 준비하여 ISO 규격으로 채택과 동시에 KS를 제정할 계획이다.
한편, 2003년 세계 4조달러, 국내 100조원의 전자상거래시장에서 XML 요소기술 표준 선점을 노리는 선진국 기업간에 표준 경쟁이 심화되는 시점에
- 산업자원부가 주최가 되어 본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우리 기업, 전문가, 정부 등이 전략적으로 공동대응 방안을 도출하고 협력하는 장이 될 것이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