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종별 노동생산성 격차 심화(6.13)
- 담당자최남호 사무관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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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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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8년간 산업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어 노동생산성도 업종별로 큰 편차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음
ㅇ이는 지난 8년간(92∼99) 광공업통계조사를 기초로 10대 업종별 노동생산성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임
ㅇ현행 노동생산성 통계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산업양극화 현상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산업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4월부터 세부 업종별(141개) 노동생산성에 대해 조사.분석하였음
※ 미국은 상무성에서 분기별로 세세분류인 540개 업종별로 발표
□ 동 발표에 따르면 지난 8년간(92∼99) 산출(실질 GDP)이 8.1% 증가한 반면 노동투입량은 1.8% 감소하여 노동생산성 변화의 주 요인은 산출량의 변화인 것으로 분석되었음
ㅇ업종별로는 전기전자 및 IT, 석유화학, 비철금속, 자동차 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노동생산성 증가율을 기록
- 반면, 철강, 기계, 섬유 및 생활산업은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이는 지난 8년간(92∼99) 광공업통계조사를 기초로 10대 업종별 노동생산성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임
ㅇ현행 노동생산성 통계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산업양극화 현상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산업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4월부터 세부 업종별(141개) 노동생산성에 대해 조사.분석하였음
※ 미국은 상무성에서 분기별로 세세분류인 540개 업종별로 발표
□ 동 발표에 따르면 지난 8년간(92∼99) 산출(실질 GDP)이 8.1% 증가한 반면 노동투입량은 1.8% 감소하여 노동생산성 변화의 주 요인은 산출량의 변화인 것으로 분석되었음
ㅇ업종별로는 전기전자 및 IT, 석유화학, 비철금속, 자동차 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노동생산성 증가율을 기록
- 반면, 철강, 기계, 섬유 및 생활산업은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