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자부차관, 전북지역 수출업계간담회 개최(6.16)
- 담당자설영록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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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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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는 李熙範 산업자원부차관 주재로 6. 15(금) 14:30 전주시 전북은행에서 전북지역 수출업계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동 간담회에는 전북지역 무역업계 대표, 수출보험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수출유관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했음
□ 이 간담회는 수출이 3월 이후 계속 감소하는 가운데,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가동중인 수출비상체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음
ㅇ 李 次官은 당분간 수출여건이 어려우나, 하반기 이후에는 다소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 시장별 특성에 맞춘 수출마케팅 강화, 통상마찰 적극 대응, 무역현장 점검활동 강화 등을 통해 수출증가세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음
□ 李熙範 次官은 이 자리에서
ㅇ 익산자유무역지역내에서 내국원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의 국내반입시 2001.1.1부터 관세를 부과하여 비용부담이 크다는 업계의 애로에 대하여
- 자유무역지역법을 조속히 개정하여 관세부과에서 면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동 간담회에는 전북지역 무역업계 대표, 수출보험공사 부사장을 비롯한 수출유관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했음
□ 이 간담회는 수출이 3월 이후 계속 감소하는 가운데,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가동중인 수출비상체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음
ㅇ 李 次官은 당분간 수출여건이 어려우나, 하반기 이후에는 다소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 시장별 특성에 맞춘 수출마케팅 강화, 통상마찰 적극 대응, 무역현장 점검활동 강화 등을 통해 수출증가세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음
□ 李熙範 次官은 이 자리에서
ㅇ 익산자유무역지역내에서 내국원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의 국내반입시 2001.1.1부터 관세를 부과하여 비용부담이 크다는 업계의 애로에 대하여
- 자유무역지역법을 조속히 개정하여 관세부과에서 면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