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계 애로, 금융과 해외마케팅 분야가 가장 많아(6.25)
- 담당자이병철서기관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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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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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가 지난 5월 중순 수출분위기 진작을 위해 수출입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출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접수해본 결과, 우리 수출업계는 금융과 해외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큰 애로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음
ㅇ 지난 5월 10일부터 지난 6월 21일까지 수출입상황실에는 63개업체로부터 총 74건의 애로가 접수되었으며,
ㅇ 이 중 금융·보험분야는 20건(27.0%), 전시회 등 해외마케팅분야는 13건(17.6%)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무역실무, 환경, 해외인증 분야 등의 순서로 애로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지난 5월 10일부터 지난 6월 21일까지 수출입상황실에는 63개업체로부터 총 74건의 애로가 접수되었으며,
ㅇ 이 중 금융·보험분야는 20건(27.0%), 전시회 등 해외마케팅분야는 13건(17.6%)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무역실무, 환경, 해외인증 분야 등의 순서로 애로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음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