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에너지산업의 성장동력화를 위해서는 융·복합화된 기술개발이 필요

81

 

에너지산업의 성장동력화를 위해서는 융·복합화된 기술개발이 필요

-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 참석, 「에너지·자원 기술혁신 프로그램」 공청회 개최 -


⃞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는 에너지기술정책의 목표를 “에너지의 안정적/환경 친화적 공급”에서 “에너지산업의 미래 성장동력화”로 확대하기 위해서


 ㅇ 에너지·자원R&D기획단 주관으로, 11.23(목)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에너지·자원 기술혁신 프로그램」 공청회를 개최하였음.


 ㅇ 에너지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에너지분야 각계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공청회에서는


    - 3E Society 구현을 위한 「에너지·자원 기술혁신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 3E Society : 에너지효율이 극대화되며 환경 친화적이고 안정적 에너지 공급 및 사용이 보장된 고도화 사회


   * 3E :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설정한 의 공동목표로 3E Goal로 지칭하며 Energy Security, Energy Economy, Energy Environment를 말함


 ㅇ 조석 산자부 에너지정책기획관의 인사말과, 원장묵 에너지·자원R&D기획단 평가실장의 “에너지·자원 기술혁신 프로그램”의 주요내용 발표, 그리고 분야별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되었음.


   * 토론자 : 신병철 삼성엔지니어링(주) 부장, 홍성창 경기대 교

                 수, 임태훈 KIST 연료전지센터장, 김종영 전력연구

                 원 연구소장, 한상근 한국석유공사 팀장, 석광훈 녹

                 색연합 정책위원 등 6명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