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 對 중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세미나 개최(6.28)
- 담당자백철규사무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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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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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2005년 섬유교역자유화에 앞서 금년내에 중국의 WTO가입이 예상됨에 따라, 중국 섬유산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점검하고 우리 섬유산업의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29일(금) 오후 3시부터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중국의 섬유산업은 최근 세계 경기가 침체되는 와중에도 지난해 섬유수출이 전년대비 21%가 증가한 520억불을 기록하는 등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 섬유제품 수출은 이미 세계 교역량의 12.5%를 점유하고 있다.
□ 특히 금년말 중국이 WTO에 가입하게 되면, 우리나라 섬유산업은 중국의 수입관세 인하와 비관세 철폐에 따라 대 중국으로의 해외투자 증가 및 絲·직물류의 수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ㅇ 섬유쿼터가 철폐되는 2005년 이후에는 그 동안 누려왔던 섬유쿼터체제(MFA)하의 기득권이 상실되고 가격경쟁력 약화로 수출시장에서 심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대두되고 있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중국의 섬유산업은 최근 세계 경기가 침체되는 와중에도 지난해 섬유수출이 전년대비 21%가 증가한 520억불을 기록하는 등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 섬유제품 수출은 이미 세계 교역량의 12.5%를 점유하고 있다.
□ 특히 금년말 중국이 WTO에 가입하게 되면, 우리나라 섬유산업은 중국의 수입관세 인하와 비관세 철폐에 따라 대 중국으로의 해외투자 증가 및 絲·직물류의 수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ㅇ 섬유쿼터가 철폐되는 2005년 이후에는 그 동안 누려왔던 섬유쿼터체제(MFA)하의 기득권이 상실되고 가격경쟁력 약화로 수출시장에서 심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대두되고 있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