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제품! 안전하게 믿고 쓸 수 있는 방안, 서울에서 논의
- 담당자오경희
- 담당부서소재나노표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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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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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제품! 안전하게 믿고 쓸 수 있는 방안, 서울에서 논의
- ISO/TC229 (나노기술분야) 국제표준화 총회 개최 -
□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나노제품들, 과연 비싼만큼 성능이 우수하고 안전할까?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믿고 쓸 수 있는 나노제품을 구매하도록 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이 12월 4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되는 나노기술 분야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ra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국제표준화 총회에서 논의된다.
□ 21세기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사업인 나노기술 분야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은 관련 기술개발에 2005년 96억불이라는 천문학적인 투자를 유도하였고 이미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산업과 실생활에 적용되어 제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노기술 및 제품의 표준화를 위한 국제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나노분야 표준화 선진국인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 현재 우리나라의 나노기술 수준은 세계 4위에 그치고 있지만 나노산업과 직접 연관된 표준분야에 있어서는 주도권을 쥐고 국제표준의 신규 제안, 기술위원회 설립 및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04년부터 원자현미경 기술분야 ISO 국제간사국과 국제의장직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해성 박사)을 수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