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진호
- 담당부서구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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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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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질랜드, 경제협력 증진 가능성 모색
- 산업협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합의 -
- 양국간 호혜적인 교역․투자 확대기반 구축 -
□ 노무현 대통령의 뉴질랜드 국빈방문(12.7~10)을 수행 중인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8일(금) 오후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 뉴질랜드 경제개발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산업협력 증진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ㅇ 양 장관은 최근 영화와 키위 등에서와 같은 협력사례를 높이 평가하면서 이와 같은 성공사례가 다른 분야로 확대되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같이 노력해 나가기로 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 마련은 추후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 등을 통해 실무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남극일기’, ‘실미도’ 등의 주요 장면을 뉴질랜드에서 촬영, ‘드 영화 스튜디오에서 수행
* 뉴질랜드 제스프리社의 골드키위를 2004년부터 제주도에서 재배, 금년부터 시판
ㅇ 丁 장관은, 한국은 정보통신기술 등 응용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반면, 뉴질랜드는 생명공학, 환경공학 및 기초과학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어 상호협력의 여지가 매우 큼을 강조하면서 협력의 결실을 빠른 시일 내에 맺을 수 있도록 뉴질랜드 정부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 한편, 면담 전 양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Kotra와 뉴질랜드 무역공사(NZTE)간 무역 및 투자협력에 관한 약정이 체결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향후 교역 및 투자에 있어 양국 협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