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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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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온가스(냉매), 할론(소화(消火)약제) 물질 대체 시급하다.
- 2007년 국내 오존층파괴물질의 생산․소비량 85% 감축 -
□ 산업자원부는 12.12(화)일 오존층파괴물질 생산업체, 사
용자 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특정물질수급조
정심의회」를 개최하고, 국내에서 사용되는 오존층파
괴물질(총 16개)에 대하여 ‘07년도 국내 생산량 및 소비
량 배정계획을 확정하였음
ㅇ 계획안에 따르면 ‘07년 생산량․소비량은 프레온가스(냉매, 세정제)
는 기준수량(‘95~’97 연평균 생산,소비량) 대비 85% 감축, 할론(소화약제)
은 기준수량(‘95~’97 연평균 생산,소비량) 대비 70% 감축, 111-TEC
(세정제)는 기준수량(‘98~’00 연평균 생산,소비량) 대비
50% 감축하기로 함
* ‘07년 배정(생산량, 소비량), 단위 오존파괴지수환산톤(ODP톤)
: 프레온 가스(1,380톤, 1,373톤), 할론가스(1,104톤, 1,104톤), 사염화탄소(544톤, 39톤), 1111-TCE(전량수입, 256톤), 중간대체물질 HCFCs(725톤, 5,735톤)
□ 금번 배정안은 의정서 규제일정 및 국내 감축계획안에 따른 것으로 우리나라는 ‘92년 “오존층파괴를 방지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 가입이후 국내 오존층파괴물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규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오고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