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대책」 마련(7.5)
- 담당자정태윤사무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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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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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연중 전력소비가 가장 많은 여름철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민생활과 생산활동에 안정을 기하기 위하여 「''01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대책」을 수립하고,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김동원 자원정책실장 주재로 ''01. 7. 4(수) 15:00,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력산업구조개편 이후 처음으로 맞이 하는 여름철의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음
◇ 금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전년보다 243만㎾(5.9%)가 증가한 4,343만7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ㅇ 휴가철요금할인제도, 축냉·가스냉방설비 등의 수요관리를 시행치 않을 경우 최대수요는 4,584만㎾가 될 것으로 추정
※ 냉방으로 인한 전력사용은 전년보다 69만8천㎾(8.6%)가 증가한 879만9천㎾(총 수요의 20.3%) 예상
◇ 공급능력은 당진화력 4호기(50만㎾), LG복합화력 등 발전소 준공과 계획예방정비 일정조정 등으로 전년보다 271만2천㎾ 증가한 4,879만㎾ 확보함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김동원 자원정책실장 주재로 ''01. 7. 4(수) 15:00,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력산업구조개편 이후 처음으로 맞이 하는 여름철의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음
◇ 금년 여름철의 최대 전력수요는 전년보다 243만㎾(5.9%)가 증가한 4,343만7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ㅇ 휴가철요금할인제도, 축냉·가스냉방설비 등의 수요관리를 시행치 않을 경우 최대수요는 4,584만㎾가 될 것으로 추정
※ 냉방으로 인한 전력사용은 전년보다 69만8천㎾(8.6%)가 증가한 879만9천㎾(총 수요의 20.3%) 예상
◇ 공급능력은 당진화력 4호기(50만㎾), LG복합화력 등 발전소 준공과 계획예방정비 일정조정 등으로 전년보다 271만2천㎾ 증가한 4,879만㎾ 확보함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