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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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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형 환변동보험 도입, 주요 정책자금 상환 유예, 수출신용보증지원 강화 등 수출중소기업 지원조치 즉시 시행
- 정세균 산자부 장관, 환율하락관련 수출중소기업 대책회의시 밝혀 -
▣ 최근 환율하락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중소수출기업의 채산성 보전 지원을 위해 옵션형 환변동 보험 도입, 주요 정책자금 상환 유예 등 분야별로 즉시 시행가능한 대책들이 추진된다.
▣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는 ‘06.12.15(금)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회의실에서 수출중소기업 대표,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율하락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였다.
▣ 이 자리에서 丁장관은 최근 원화 환율이 단기간에 급락하여 수출중소기업의 애로가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채산성 보전과 부대비용 절감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Style0 style="LINE-HEIGHT: 145%">
▣ 먼저 중소수출기업의 환위험관리 지원을 위해,
◉ 보험가입후 환율상승에 따른 환수금 부담을 경감 또는 회피할 수 있는 옵션형 환변동보험을 내년 1월 1일부터 도입하여 중소업계의 환변동보험 이용률을 제고하고,
* 환변동보험 미가입사유(업계모니터링 결과) : ① 환수금 부담, ② 수출금액이 소액, ③ 환위험에 대한 CEO의 인식부족 등
◉ 환위험관리 비용 절감 및 결제통화 다변화 유도를 위해무역협회의 환변동보험료 지원사업을 엔화 등 기타통화에 대해서는 확대 실시키로 하였다.
* (현행) 업체당 연간 100만원 → (확대) 업체당 연간 200만원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