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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산업발전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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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허리」, 중견기업 키운다!

- ‘15년까지 중견기업 비중을 선진국 수준인 “1%” 대로

- M&A 활성화, 글로벌 경영역량 확충 등 5大 과제 제시

 

▣ 종업원 300명, 매출액 400억원 이상 중견기업의 비중(5인이상 제조

  업 기준)이 현재의 0.5%(약 700개)에서 2015년까

   지 약 2배로늘어나 명실상부한 “1퍼센트 기업”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ㅇ 또한, 벤처기업에 한해 적용중인 M&A 관련 특례를 혁신형 중소기업, 중핵기업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ㅇ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06:3.5조원), ’“次次세

     대 전략기술 15대 분야(‘08년 이후, 차세대 반도체.

    청정기술 등)” 등 중견기업에게 적합한 R&D 프

   로그램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 산자부는 12.18일 오후 ‘제10차 산업발전심의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견기업* 발전방안”을 발표하였다.


  * 법적 정의는 없으나 중견기업은 “중소기업 이상의 기업으로

   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자산 2조원 이상)을 제외한 기

   업”을 의미


▣ 산자부는 동 방안에서 우리나라의 중견기업 비

  중이 외환위기 이후 일본(1.4%), 영국(1.5%) 등 선진국에

  비해 급격하게 낮아짐에 따라, 산업구조의 양극화와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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