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블록화에 대응, 동아시아 무역네트워크 추진(7.7)
- 담당자박성택 사무관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34
- 첨부파일
□ 장재식 산업자원부장관은 새로운 수출경쟁력의 원천으로 부상하고 있는 e-Trade(전자무역)의 시책에 대한 업계와의 컨센서스를 위해 7.7(금) COEX에서 개최된 「e-Trade 국가전략포럼」에서,
ㅇ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수출의 지속적 증대를 위해서는 e-Trade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 e-Trade란?
- 무역정보수집, 상담, 계약에서부터 금융, 통관, 운송계약과 대금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무역절차가 인터넷환경에서 one-stop 처리되며,
- 궁극적으로는 국가간 무역네트워크 구축으로 확대되어 Global
e-Trade가 실현됨.
ㅇ 현재 진행중인 日本과의 「韓·日 무역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일본과의 무역은 선하증권(B/L)과 같은 필수서류도 인터넷을 통해 국내거래와 같이 간편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 한·일 무역네트워크 구축사업
- 산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사업으로, 2001.7월부터 한국 전자거래협회·KTNET-일본 ECOM·TEDI가 각각 콘소시움을 구성 추진.
- 인터넷을 통해 무역상담, 계약, 통관, 물류, 결제 등 모든 무역절차를 처리할 수 있는 양국 공용 e-Trade 플랫폼을 2002년말까지 구축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ㅇ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수출의 지속적 증대를 위해서는 e-Trade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 e-Trade란?
- 무역정보수집, 상담, 계약에서부터 금융, 통관, 운송계약과 대금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무역절차가 인터넷환경에서 one-stop 처리되며,
- 궁극적으로는 국가간 무역네트워크 구축으로 확대되어 Global
e-Trade가 실현됨.
ㅇ 현재 진행중인 日本과의 「韓·日 무역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일본과의 무역은 선하증권(B/L)과 같은 필수서류도 인터넷을 통해 국내거래와 같이 간편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 한·일 무역네트워크 구축사업
- 산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사업으로, 2001.7월부터 한국 전자거래협회·KTNET-일본 ECOM·TEDI가 각각 콘소시움을 구성 추진.
- 인터넷을 통해 무역상담, 계약, 통관, 물류, 결제 등 모든 무역절차를 처리할 수 있는 양국 공용 e-Trade 플랫폼을 2002년말까지 구축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