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유통업계 '통했다'
- 담당자서동배
- 담당부서유통물류서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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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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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업계 '통했다'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19일 출범…거래관행개선 등 공동노력
□ 대형마트ㆍ백화점 등 유통업체와 제품을 납품하는 제조업체가 함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하기위해 두손을 맞잡았다.
□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상호 동반성장과 협력업무를 담당하는 「제조-유통 상생협의회」가 19일 오후 2시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에서 김호원 산자부 산업정책관, 유통업계와 제조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하였다.
ㅇ「제조-유통 상생협의회」는 유통부문에서 유통관련협회(4개) 및 대형마트․백화점 3사, 제조부문의 제조관련협회(7개)와 유통물류진흥원 등 유관기관(4개) 등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체인스토어협회인 이승한 삼성테스코 사장을 초대협의회장으로 선출하였다
ㅇ 오늘 발족한 상생협의회는 연 2회 전체회의와 수시 실무회의를 통해 유통업계와 제조업계간 거래관행 개선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제시 등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산업자원부 김호원 산업정책관은 발족행사에서 “유통산업의 장기적 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중소유통업체 및 제조업체간 거래의 공정성 확립과 함께 한 단계 높은 상생협력의 차원에서 유통업체의 공급사슬(Supply Chain)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