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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 관절염 치료제(티슈진-C), 본격 임상시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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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 관절염 치료제(티슈진-C), 본격 임상시험 돌입


- 타인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의 국내 최초 임상승인 획득  -


□ 코오롱생명과학(주)은 지난 ‘06.7월 미국 FDA 임상시험승인에 이어 ’06.12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부터 유전자 도입 타가 치료세포(타인의 세포)를 이용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임


 ㅇ 동 연구는 산업자원부가 2005년부터 추진중인 R&D 지원사업(바이오스타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2010년 까지 195억원(정부 97억원)을 지원하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의 상용화“과제 수행 중 이루어진 성과임.


☐ 이번  식약청의  국내 임상개시  승인은  “타가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획득한 최초의 사례”가  되며,  본격적인  임상시험은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2007년  2월 부터  시작되며, 향후  임상 2상  및  3상의  과정을  거쳐  ‘신약허가’  절차를  밟게  됨.


  ㅇ 티슈진-C의  임상시험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10년  정도에는 본격적인  제품생산이  시작되어  고령화  사회에  즈음하여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을  받는  많은  환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탁월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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