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 관절염 치료제(티슈진-C), 본격 임상시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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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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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 관절염 치료제(티슈진-C), 본격 임상시험 돌입
- 타인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의 국내 최초 임상승인 획득 -
□ 코오롱생명과학(주)은 지난 ‘06.7월 미국 FDA 임상시험승인에 이어 ’06.12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부터 유전자 도입 타가 치료세포(타인의 세포)를 이용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임
ㅇ 동 연구는 산업자원부가 2005년부터 추진중인 R&D 지원사업(바이오스타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2010년 까지 195억원(정부 97억원)을 지원하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의 상용화“과제 수행 중 이루어진 성과임.
☐ 이번 식약청의 국내 임상개시 승인은 “타가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획득한 최초의 사례”가 되며, 본격적인 임상시험은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2007년 2월 부터 시작되며, 향후 임상 2상 및 3상의 과정을 거쳐 ‘신약허가’ 절차를 밟게 됨.
ㅇ 티슈진-C의 임상시험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10년 정도에는 본격적인 제품생산이 시작되어 고령화 사회에 즈음하여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을 받는 많은 환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탁월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