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산업의 해외진출 드라이브 정책 본격 시동
- 담당자천영길
- 담당부서전력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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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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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의 해외진출 드라이브 정책 본격 시동 - 제1회 전력산업 수출민관협의회(12.20)에서 『전력산업의 수출산업화 추진방안』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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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전력공기업, 민간EPC업체, 금융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여하는『전력산업 수출 민관협의회』구성 및 가동
◈ 한전의 글로벌 기업화를 통해 佛 EDF, 日 동경전력 등과 같이 세계적인 전력회사로 육성
* 한전의 해외 發電사업 목표 : ('05) 3,275MW→ ('15)10,000MW
◈ ‘07년부터 전력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위해 5개사업에 60억 지원 - 해외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우수 전력기술의 해외시범사업, 유망시장조사, 종합정보D/B구축, 마케팅․교육훈련사업 등 |
□ 산자부는 20일 오전(11:00) 이원걸 차관주재로 제1회『전력산업 수출민관협의회(위원장 : 산자부 2차관, 이하 협의회)』를 개최하고, “전력산업의 수출산업화 추진방안”을 확정하고 협의회를 중심으로 이를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음.
ㅇ 이날 협의회에는 산자부외에 한전, 발전회사 등 전력공기업 10개 기관, 두산중공업, 한국플랜트협회 등 전력수출관련 민간기업 6개 기관, 수출입은행 등 금융기관 3곳을 포함하여 총 20개 기관이 참석함
(붙임 1 참조)
□ 산자부가 전력산업의 해외진출 드라이브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배경을 들여다 보면,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