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전기요금 할인제 확대(7.18)
- 담당자신항수사무관
- 담당부서전기소비자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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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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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으로 여름철 낮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조절하기 위해 예년에 실시해오던「휴가·보수기간조정 전기요금 할인제도」및「자율절전 전기요금 할인제도」등『하계 부하관리 요금제도』를 금년에는 해당기간을 확대하여 실시키로 하였음
□ 금년 7월18일∼25일과 8월9일∼22일사이 한국전력과 기업체 등이 사전 합의한 기간에 전기사용량을 줄일 경우 kw당 120원(자율절전)에서 740원(휴가·보수)까지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므로 기업체 등에서 여름휴가나 정기보수 시기를 잘 조절하면 전기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산업자원부는 기업체 등 3,400여 수용가가 참여하여 약 315만kW의 전력수요를 줄여 321억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수요전력 억제효과는 원자력발전소 3기에 해당하는 220만kW에 이를 것으로 추정함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금년 7월18일∼25일과 8월9일∼22일사이 한국전력과 기업체 등이 사전 합의한 기간에 전기사용량을 줄일 경우 kw당 120원(자율절전)에서 740원(휴가·보수)까지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므로 기업체 등에서 여름휴가나 정기보수 시기를 잘 조절하면 전기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음
□ 산업자원부는 기업체 등 3,400여 수용가가 참여하여 약 315만kW의 전력수요를 줄여 321억원의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수요전력 억제효과는 원자력발전소 3기에 해당하는 220만kW에 이를 것으로 추정함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