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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부문 분할이후에도 전기품질 양호한 수준 유지(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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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품질(周波數·電壓·停電)은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제조업·서비스 등의 생산활동 지원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임

 ㅇ 전력공급에서 주파수와 전압은 유지범위 준수를, 정전은년간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01년, 22분/호)

 ㅇ 전기품질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제조업체에서의 생산차질과 전기기기의 성능저하 및 수명단축, 공공시설 이용불능 등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초래하는 중요한 지표임

□ 금년 상반기 전기품질 지표는 지난 4월 발전부문 경쟁체제도입에 따른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력거래시장에서 공급자인 발전사업자, 계통운영자인 전력거래소 및 유통단계인 한전 등의 전기사업자간 유기적인 협조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음

 ㅇ 품질요소의 핵심지표인 周波數는 전력수급 패턴에 따라 수시로 변화하여, 공급·유통·소비의 균형유지가 필수적으로 ''''00년 상반기에는 99.9%를 유지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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