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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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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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참고자료) 유전개발팀, 아르헨티나 유전에서 불붙은 국내 석유벤처의 작은 꿈.hwp [6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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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유전에서 불붙은 국내 석유벤처의 작은 꿈 |
- 골든오일, 아르헨티나 460만배럴 규모의 유전개발에 성공 -
□ 산업자원부는 ’06.1.18(목) 국내 석유벤처기업인 (주)골든오일이 아르헨티나 El Vinalar(엘비날라르) 광구에서 가채매장량 460만배럴(일산 2,500배럴) 유전개발에 성공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음
□ 전문석유개발회사인 (주)골든오일은 아르헨티나 엘비날라르 광구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운영권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ㅇ 금년 1월 시추를 완료하고 생산성 시험(DST : Drilling Stem Test)을 한 결과, 일산 2,500배럴 규모의 부산물이 전혀 없는 100% 양질의 원유 생산에 성공했음
<엘비날라르 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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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위치 : 아르헨티나 북서분지 내 육상 ㅇ생산현황 : 2500 b/d ㅇ지분현황 : (주)골든오일 50%(운영권자), Gran Tierra 50%(캐나다) ㅇ가채매장량 : 4.6백만배럴 |
□ 금번에 성공한 엘비날라르 광구는 비록 생산 및 매장량 규모는 작으나, 사업 risk가 큰 유전개발사업에서 자본금 10억원에 불과한 국내의 자원개발전문기업이 직접운영권자로 참여하여 탄탄한 기술력과 젊은 패기로 유전개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ㅇ (주)골든오일은 ’04년 2월 자본금 10억원, 직원 17명으로 출발한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중소규모의 전문자원개발업체로 구희철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7명 모두가 자원공학을 전공한 젊은 석유개발 엔지니어들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