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사상 최대치 초과, 4,106만kW
- 담당자정태윤 사무관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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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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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금일(7.24일) 12시 전력 최대수요가 사상 최대치인 4,106만kW(공급예비율 18.5%)를 기록하였으며, 금일 17시에 다시 기록을 갱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 이는 작년 최대(8.18일)인 4,101만kW보다도 5만kW가 높은 수준이지만, 금년 여름철 예상수요인 4,344만kW보다는 238만kW가 낮음.
최근까지 전력수요가 전년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다가 갑자기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장마로 인한 높은 습도와 수일간 계속되는 고온으로 불괘지수(80추정)가 높아져 가정과 직장, 산업현장에서 냉방설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분석하고 있음
그러나 산업자원부는 761만kW 이상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전력공급에는 별문제 없지만, 에너지의 97%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에너지절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적정 실내온도(26∼28℃) 유지와 에어컨의 사용시간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건강관리와 동시에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지혜임을 강조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최근까지 전력수요가 전년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다가 갑자기 급격히 증가한 이유는, 장마로 인한 높은 습도와 수일간 계속되는 고온으로 불괘지수(80추정)가 높아져 가정과 직장, 산업현장에서 냉방설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분석하고 있음
그러나 산업자원부는 761만kW 이상의 예비전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전력공급에는 별문제 없지만, 에너지의 97%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에너지절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적정 실내온도(26∼28℃) 유지와 에어컨의 사용시간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건강관리와 동시에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지혜임을 강조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