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석유탐사에 나선다
- 담당자하윤호
- 담당부서유전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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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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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석유탐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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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석유탐사에 나선다 |
- 산업자원부 - 호주 Woodside사․한국석유공사 간
동해 제8광구 석유․가스개발 공동조광계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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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Woodside사 07년부터 동해 제8광구에서 유전개발 본격탐사 돌입 ◇ 기존 탐사자료 분석을 통해 수개의 석유․가스 부존 유망구조 잠정 도출 |
□ 92년을 끝으로 국내에서 철수했던 외국 메이저 석유개발회사가 15년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 국내 대륙붕 유전탐사에 나서게 되었음
□ 김영주 산업자원부장관은 2월9일(금)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산업자원부 - 호주 Woodside사․한국석유공사(KNOC)간 공동조광계약 체결식에 참석하여
ㅇ 세계적인 석유탐사 전문기업인 호주 Woodside사와 한국석유공사가 공동추진하는 동해 제8광구 및 6-1광구 북부지역 일부에서 유전개발을 위한 “공동조광계약”을 체결하였음
□ 금번 공동 조광계약 체결에 따라 2007년부터 호주 Woodside사와 한국석유공사는 공동으로 동해 제8광구 및 6-1광구에서 유전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탐사에 돌입할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