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DNA분야로 확대
- 담당자기현종
- 담당부서정보디지털표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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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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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DNA분야로 확대
- 우리나라, DNA인식기술 제안등 국제표준화 주도 -
□ 그 동안 지문, 홍채등 개인의 신체적 특징정보를 이용한 생체인식 국제표준기술이 앞으로 유전자정보(DNA)로 확대될 전망이다.
※ 생체인식기술 국제표준화 현황 : 지문, 얼굴, 홍채, 정맥, 서명기술등이 있음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최갑홍)에 따르면 지난 1월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ISO 생체인식(JTC1/SC37)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발표한 "DNA 인식 데이터 포맷" 기술에 대하여 국제표준을 제정해 나가기로 결정함에 따라 최근 국제표준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ㅇ DNA인식기술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서래마을 사건해결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 국제표준화 활동의 주도권을 갖게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분석능력을 인정받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중심으로 국제표준전문가와 협력․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생체인식분야 ISO 국제표준은 '02년부터 현재까지 총 15종이 제정되어 있으며,
ㅇ 이 중에는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금년 1월 최종 국제표준(IS)으로 제정된 생체인식 인터페이스호환성검증 및 정맥인식포맷기술등 3종이 포함되어 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