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자유무역지역 확대지정
- 담당자임광훈
- 담당부서투자입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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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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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자유무역지역 확대지정
- 선용품집적화로 고정비용 26%절감 및 213억원 경제적 효과 기대 -
□ 산업자원부(장관 김영주)는 3월 5일 부산항내 남항동에 위치한 국제 선용품유통센터 건립부지(28천제곱미터)와 용당동 LME 지정창고 주변의 물류부지(26천제곱미터)를 부산항 자유무역지역으로 확대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 선용품 : 선박에서 사용하는 식료․연료․소모품 등 물품
※ LME(London Metal Exchange) : 1877년 설립된 세계 최대 런던 비철금속거래소(현재 12개국 43개지역에 400여개 지정창고 운영중 - 국내는 부산항, 광양항 2곳 지정)
□ 이번 부산항 자유무역지역의 확대(기존 5,451천㎡ → 확대후 5,505천㎡)는 세계 제5위의 컨테이너항만인 부산항을 고부가가치화하고 물류서비스산업의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며,
ㅇ 작년 12월 해양수산부의 확대지정 건의에 따라 그동안 정부 부처간 실무협의를 거쳐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 지정을 결정한 것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