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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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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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뇨,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각광받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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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 -
□ 환경오염의 대표적인 사례로 문제되었던 축산분뇨가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새로이 각광을 받을 전망임
ㅇ 산업자원부가 지원하여 국산화한 축산분뇨 바이오 가스 열병합발전설비가 3.14일 준공, 가동됨으로서 향후 국산 설비에 의한 상용보급시대가 활짝 열리게 됨
-경기도 이천시 모전 영농단지에 국내기술로 건설한 플랜트는 하루 축산분뇨 20톤(돼지 2,500두 규모)을 처리, 30 kW 발전(480 kWh/일) 및 열(약 860Mcal: 60℃ 온수 약 20톤/일)을 생산할 계획임
ㅇ 금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천 설계기술의 우수성과 경제성을 확인할 수 있어 농가 소득증대 및 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연간 수익 전망 : 전력 1,200만원, 열(온수) 1,160만원 정도
□ 이재훈 차관은 금년 9월 축산분뇨의 自家 또는 公共 처리가 의무화되고 ‘12년 축산폐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향후 전국적으로 동 설비의 보급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ㅇ ‘05년말 기준 축산분뇨 발생량은 5,100만톤/년으로 대부분 해양투기, 소각, 토양살포, 매립 등에 의해 처분되는 실정
- 국내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를 바이오가스로 전환하여 열병합발전에 이용할 경우, 연간 약 36만 toe의 에너지 생산 가능
* ‘06년 신재생에너지 전체 생산량 530만toe의 6.8%에 해당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