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가스 안전대책 전국확대시행을 위한 공청회 열려(8.31)
- 담당자황석찬 서기관
- 담당부서에너지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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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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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方鏞錫)는 31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언론, 소비자단체, 업계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LP가스안전대책 전국확대시행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에서 LP가스를 사용하고 있는 주택 및 업소는 840만 개소로 전체 가스소비가구의 62%를 차지하고 있으나, LP가스 유통산업은 여전히 낙후·정체상태에 있고 안전관리 시설투자 미흡 등으로 인해 LP가스사고는 전체 사고의 8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98%의 LP가스사고가 소비자피해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손해배상을 적기에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산업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LP가스 유통체계를 개선하여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에는 소비자가 피해보상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년 1월부터 전국 10개 시·군·구에서 안전공급계약체결을 주요골자로 하는 "LP가스안전대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우리나라에서 LP가스를 사용하고 있는 주택 및 업소는 840만 개소로 전체 가스소비가구의 62%를 차지하고 있으나, LP가스 유통산업은 여전히 낙후·정체상태에 있고 안전관리 시설투자 미흡 등으로 인해 LP가스사고는 전체 사고의 8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98%의 LP가스사고가 소비자피해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손해배상을 적기에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산업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LP가스 유통체계를 개선하여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에는 소비자가 피해보상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년 1월부터 전국 10개 시·군·구에서 안전공급계약체결을 주요골자로 하는 "LP가스안전대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