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8월) 주택용 전기 소비증가율 둔화(8.31)
- 담당자정용익 사무관
- 담당부서전기위원회 전기소비자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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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665
- 첨부파일
□ 한전이 8.19까지 검침후 요금을 부과한 12백여만가구(전체 16백만 가구의 75%)의 8월분 전기사용량 및 요금부과 실태 (사용기간 대략 7.11∼8.10 )를 보면 소비 증가율이 둔화되고 300kwh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전기 다소비 가정의 소비절약 의식이 크게 확산 된 것으로 나타났음
가.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택용 전기사용 증가율은 전체 전기사용 증가율보다 낮고, 작년 증가율에 비해 크게 둔화
ㅇ 전체 사용량은 8.1% 증가한 반면,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택용은 5.8%가 증가하여 전체 사용량 증가율보다 2.3%p 낮음
※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심야전력(180백만kwh)과 아파트 공동
사용분 (140백만kwh)을 포함할 경우는 8.9%가 증가하였으며,
이는 심야전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데 기인 함
ㅇ특히, 금년 8월 주택용 전기사용량 증가율은 작년 8월 증가율 19%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가.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택용 전기사용 증가율은 전체 전기사용 증가율보다 낮고, 작년 증가율에 비해 크게 둔화
ㅇ 전체 사용량은 8.1% 증가한 반면,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택용은 5.8%가 증가하여 전체 사용량 증가율보다 2.3%p 낮음
※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심야전력(180백만kwh)과 아파트 공동
사용분 (140백만kwh)을 포함할 경우는 8.9%가 증가하였으며,
이는 심야전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데 기인 함
ㅇ특히, 금년 8월 주택용 전기사용량 증가율은 작년 8월 증가율 19%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