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바이오칩센터 생긴다(9.11)
- 담당자김영환 서기관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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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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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파크 등 벤처기업이 밀집된 안산지역에 국내 첫 바이오칩생산지원센터가 설립된다. 동 센터는 산업자원부가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주관기관인 한양대 안산캠퍼스에 산자부, 한양대, 경기도, 안산테크노파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2일 개소한다.
◇ 마이크로 바이오칩은 DNA, 단백질 등을 기판(실리콘, 플라스틱, 유리 등)에 집적화하여 생명체의 유전자 해석, 질병판단, 환경영향 및 독성평가 등 바이오 정보를 고속·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는 칩으로 의약, 농업, 환경,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제작에는 IT 기술과 BT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다.
◇ 미국의 경우 코넬대, 프린스턴대 등의 대학과 기업체 컨소시엄, 뉴욕주 정부 등을 주축으로 나노바이오칩센터를 설립하였고, 네델란드의 경우도 마이크로 바이오칩을 위한 특화된 연구소와 시설을 운용하고 있다.
◇ 마이크로 바이오칩 칩 생산지원센터 설립에는 향후 5년간 산자부가 70억원, 경기도가 7억원, 안산시가 3억5000만원, 태평양 등 13개 민간기업이 3억2500만원을 투자하고, 한양대·안산테크노파크가 연구시설 및 건물 등을 현물출자할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 마이크로 바이오칩은 DNA, 단백질 등을 기판(실리콘, 플라스틱, 유리 등)에 집적화하여 생명체의 유전자 해석, 질병판단, 환경영향 및 독성평가 등 바이오 정보를 고속·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는 칩으로 의약, 농업, 환경,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제작에는 IT 기술과 BT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다.
◇ 미국의 경우 코넬대, 프린스턴대 등의 대학과 기업체 컨소시엄, 뉴욕주 정부 등을 주축으로 나노바이오칩센터를 설립하였고, 네델란드의 경우도 마이크로 바이오칩을 위한 특화된 연구소와 시설을 운용하고 있다.
◇ 마이크로 바이오칩 칩 생산지원센터 설립에는 향후 5년간 산자부가 70억원, 경기도가 7억원, 안산시가 3억5000만원, 태평양 등 13개 민간기업이 3억2500만원을 투자하고, 한양대·안산테크노파크가 연구시설 및 건물 등을 현물출자할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