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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LP가스공급제도 바뀐다(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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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9월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8회 가스안전촉진대회에 참석한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전체 가스사고의 80%이상을 차지해 온 LP가스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고 열악한 LP가스업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LP가스안전공급계약제」를 1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LP가스안전공급계약제」는 공급자와 소비자가 안전공급계약을 맺고 가스공급자는 소비자에게 가스를 배달해 줄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책임지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보상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이다. 

ㅇ 동 제도는 금년 1월부터 전국10개 시·군·구에서 시범 실시되어   LP가스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제도임이 확인된 바 있다. 

ㅇ 금번 대회에는 약500여명의 가스산업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스안전의식의 확산과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가스사고의 근원적 
   예방을 결의하였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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