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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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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유전개발 사업 진출을 위한 정부간 협력채널 구축
- 한-이라크 『포괄적 유전개발 협력 MOU』 체결 - |
□ 산업자원부 김영주 장관은 4.12(목), 신라호텔에서 이라크 샤리스타니
(Shahristani) 석유부 장관 및 산업부장관과『1+2 장관급 회담』을 갖고 유전개발 및 산업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한-이라크 포괄적 유전개발 협력 MOU』를 체결 했음
□ 금번 MOU에 따라 양국은 유전개발 분야의 정부간 협력채널 구축을 위해 『장관
급 자원협력위원회』를 설치키로 합의하고, 이르면 5월말 바그다드 또는 제3
국에서 고위급 실무회의를 개최키로 했음
□ 또한, 한국기업의 이라크 신규광구 입찰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이라크
유・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Joint Venture 설립 등 대이라크 유전
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양국 국영석유회사간 기술과 인력 정보 교류 등
협력체제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음
ㅇ 한편, 한국은 현재 연간 15백만 배럴 수준(국내도입량의 2%미만)에 그치고 있
는 이라크산 원유도입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음
※이라크산 원유도입: 년간 ‘05→15백만배럴, ’06→15.4백만배럴로 전체 도입량의 2% 미만
□ 특히, 금번 회의에서 김영주 장관은 샤리스타니 장관에게 ‘97년 한국석유공사와 이라크
석유부간 생산물분배계약(PSA)에 가서명 한 바 있는 할파야 광구 개발 사업에 대해
언급하면서,
* 붙임 : 보도자료 전문